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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16:20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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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득했네요전에는 정말. 헬팟 유발자에게만 템 주는거 같다는 생각에 여기다 징징도 댔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남의 길팟에 낑겨가는걸 좀 안좋아라 해요 .
톡으로 하시는지 길창으로 하시는지. 거의 인사도 안하고. 말도 없고
뭐 묵묵히 딜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왠지 기분상 별로 좋지가 않더라구요.
인벤에서 어떤분은 길팟에 낑겨가서 눈치보이긴 하지만 템은 꼭 잘 들어온다하시더라구요 .
네. ㅠㅠ 오늘 남의 길팟 검상 따라가서 제 템을 득했습니다. 드뎌 +_+
붉은 하고 분노한 이 좀 햇갈리긴한데. 눈 비비고 자세히 보니. 분노한 이더라구요 .
창고에 돈은 2천 가량 밖에 없어서. 귀환후 300 씩 돌렸습니다.
배아파 하지도 않으시구. 축하도 해주시고. 좋았네요. 하하 ;;
모아놓은 완태봉 80 여개 벌써 날렸구요. 명품 두번 떳지만 망옵이라 패쓰하구.
급 좌절 중입니다.. 또 베이와 상담을 해야 하나.
에효. 먹어도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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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아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