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드유저들은 대부분..

3급이상의 템들 2~3개는 보유중일겁니다.

무기는 여러가지로 1급의 필요성이 절실하나 방어구는 아니죠.

블루홀이 1,3급 템 드랍률을 올리지는 못 할 망정 더 떨구는것은..

이 다음 컨텐츠가 없기 때문이 아닐런지 생각해봅니다.

결국에 이 다음 시나리오는..

필드 네임드 상향 -> 유저간 분쟁 유발

또 이전의 11단계 템 시절 겪었던 과정을 답습하게 되겠죠.

이다음 컨텐츠 솔직히..

제가 생각해봐도 뭔가 답이 없어 보입니다.

정말 50인~100인 필드네임드 레이드 이런거라면 몰라도

인던도 아카샤 때처럼 호흡이 딱딱 맞아서 물흐르듯 진행하는 전투가 아닌..

완전히 개인 능력과 템빨에 의존한 뎀딸치는 사냥이 되어버렸고..(켈사 제외)

또 정말 블루홀의 바보같은 기획이라는건..

파멸업뎃하면서 야수의 저주 속성을 강조했으나

그것도 좀 막장이죠.

화염, 얼음발톱, 카자스탄이 성격이 거의 비슷하고

라키와 화염이 또 비슷하죠

거기에 인던보스인 툴사가 떨구는 저주템이 필드넴인 스내보다 성능이 구리고..

킬리언은 뭐하는거???

더군다나 그렇게 강조해놓고 솔직히 어떤 저주든 있으나 없으나 그게 그거..

덕분에 켈사공략의 필요성이 줄어듬.. 획귀 패치 후 더더욱..

켈사는 그냥 의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게 되었고..

테라 특성상 이 컨텐츠로 1~2월까지 버틸거같은데..

음 좀 막막하네요..;;

다시 부케 온라인 들어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