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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1:18
조회: 428
추천: 0
아..봉인되었던 창기사로 사령을 돌았어요~아..무슨 캐릭이나 템복은 별로인지라
어쩌다가 주운 카이둔 창이..
적대치가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탱이 정말 없는지
사령 탱구한다는 파티에 지원을 했는데
바로 수락에
파티원들 심하게 반겨주시고-_-;;
부캐에 있던 돈은 광전 강화에 탈탈 쏟아부어
부적 살 돈도 없었는데..
죄송하다고 부적 살돈이 없어서 명품부적이 없다니깐
괜찮다고 하시고..
나름 재미있게 사령을 돌았는데..
같이 있던 검투님은 벽탱하는데 왜 자꾸 제 옆에 있는건지..
ㅎㄷㄷ
역시 창기사는 눈이 빠질거 같군요;;
방부 자꾸 까먹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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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