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슨 캐릭이나 템복은 별로인지라

 

어쩌다가 주운 카이둔 창이..

 

적대치가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탱이 정말 없는지

 

사령 탱구한다는 파티에 지원을 했는데

 

바로 수락에

 

파티원들 심하게 반겨주시고-_-;;

 

부캐에 있던 돈은 광전 강화에 탈탈 쏟아부어

 

부적 살 돈도 없었는데..

 

죄송하다고 부적 살돈이 없어서 명품부적이 없다니깐

 

괜찮다고 하시고..

 

나름 재미있게 사령을 돌았는데..

 

같이 있던 검투님은 벽탱하는데 왜 자꾸 제 옆에 있는건지..

 

ㅎㄷㄷ

 

역시 창기사는 눈이 빠질거 같군요;;

 

방부 자꾸 까먹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