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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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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심심해서 창기를 끄적여보는데음..
방막이 이거 힘드네요 ㅋㅋ 광전할때.. 무막은 오로지 후딜캔슬용으로만써서 그게 너무 손에 익었는지 방막을 오래 누르고있는게(캔슬용도로 사용시보다) 적응이 안되네요 기본으로 지켜야하는게.. 반찌, 도발, 방부 추가로 뎀딜(방연->도공, 방치) 이정도같은데.. 뭐랄까.. 검투를 키우면서도 느낀느거지만.. 탱커는 피가 많이 빠지면안된다라는 뭐랄까 강박관념? 이것때문에 힘들군요 ㅋㅋ 베르베로스 셋 껴주고.. 봉인하는데 1500만이나 들었지만.. 바실리스크 잡는데.. 휴식경험치덕인지.. 경험치는 잘 오르네요.ㅎㅎ 5마리정도 잡으면 1업하는.. 도끼먹으면 창기 키우려고했느데.. 오늘 흠... 정말 오랜만에.. 같은 길원하고.. 다른 길드원들 인던 돌아주고.. 우리할거하자해서.. 검투로 간... 그 검상에서 도끼가 나오고 참.. 8월부터 그렇게 먹으려고 g랄 발광을 한 도끼가.. 그렇게 눈앞에서 같은 길원이지만.... 다른 사람이 먹어버리니.. 기분이 썩 좋진 않더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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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