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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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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요기 왔는데 대문...의역 감안해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와 검은 일체요.
강철은 내 몸이요, 불은 내 피요.
난 일천개의 날들을 만들어왔소
죽음이란 알 수 없는 것. |
진흙골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