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으로 도시는 분들 팟에 꼽사리 +_+

 

저의 간혹한 요청으로 한자리 비워 두시고 초대를 받았습니다..

 

모두 200여회에 달하는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라서...클리어는 예정된 수순이였고...

 

전..그래서 내 목술줄 하나만..신경쓰자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어리둥절하고 있는 가운데 ...켈닭은 울음을 토해내며..죽더군요..

 

그렇게 첫번째 클리어를 했습니다..묻어가기 성공 +_+

 

그래도..한번도 죽지 않고 광폭화 쿨 마다 돌리면서 최대한 딜 사이클 돌리며 극딜 했습니다..

 

아직 얼음기둥은 정복되지 않았다 판단되어 불기둥만은...무빙 차징 6시 뒷다리쪽으로 이동했다가

 

(6시 위치가 광역범의가 좁습니다) 본체 불기둥 나오면 찍는 것은..무난하게 잘된거 같습니다..

 

물론 숙련팟이라서..힘들지 않게 묻어간 경향은 있으나...긴장하고 집중하면(응?) 됩니다!!

 

중첩에 대해선..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중첩에 관해 말씀드리면..밑에 댓글이 또 폭풍으로 달릴것 같아 무섭습니다?^^

 

켈닭 아주 재밌는 곳이군요

 

오늘 하루도 모두 건승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