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잡으러 갔다가 크리가 크리가 한 번도 안 터져서 2분 넘게 걸린 적이 있습니다. 입은 바짝바짝 타고 자꾸 초초해져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따라온 정령사가 마나도끼냐고 묻더군요.

후방크리셋 차고 들어갔었는데 저 경험을 한 뒤론 소라 잡을 때 도위 차고 갑니다. 일종의 트라우마가 돼버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