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법사가 화발 12강 쟁반을 아직 쓰고 있는데요...

평소에 화염 이펙트로 네임드의 패턴이 끊길땐

오오믜 그랴 아직 쓸만혀....하다가...

얼마전에 발상에서 막보를 잡고 있었어요...

마지막 극딜구간...
화면이 점점 어두워져가고....
1초의 딜로스도 아까운 상황....

이놈이 바닥에 장판을 깔더군요...
창기사는 이미 이동하여 기다리고 있고 딜러들도 창기사를 향해 일제히 무빙하여 준비된 순간!!!!

그 전에 깔아놨던 얼폭에 그만..........
화염이 걸려서 창기사를 향해 날으려던 유물수호자는 
다시 바닥으로 내려앉아 화염에 흐느적흐느적....

ㅇㅅㅂㄹㅇㄱㅅㄲㅇ 얼렁 오라고.....ㅡㅡ^

그때 유물수호자의 피의 5퍼....

그럼 대충 화면이 어느정도인지 아실겁니다...

햐...........
처음으로 화염 이펙트가 원망스런 그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