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푼돈으로 금방 명작하고 강화성공하여 그 템으로 즐겁게 게임하고

 

b는 수십억을 날리고도 제대로 된 명작도 못보고 다시 지갑열고 탕진하고 씁쓸함에 게임을 접고

 

 

다 주위에서 듣던 이야기, 혹은 자신의 이야기죠?

 

요즘같은 템 파밍기간엔 여기저기서 웃고 우는자가 생기네요

 

 

요는, 과도한 기준을 잡고 그렇게 되기 위해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ㅁ'~

 

자기 뜻대로 안 돼서 바로 지갑여는 분들이 주위에 많아서 한 글자 적습니다

 

최고의 템을 가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소소하게 즐기면서 오래가는게 남는거에요!  

 

 

해서.. 요즘 신규인던 솔플을 머리속에 또 구상하고 있습니다 -0-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