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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01:15
조회: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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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훈훈한 소식!!오늘 퇴근하고 와보니... 탈탈탈 털어서 세워놓은 호문에 신결 구매가 꽉 찼더군요...
룰루랄라 바로 신발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가죽이나 다른 재료들은 창고에 꽉 있으니 뭐...
네... 뽑았습니다... 봉인된 신전 수호자의 중갑신발...
그리고 회당,발상 댕겨오고~~ 전설 제물먹고 파템 제물먹고 다 팔아제끼고....
창고에 있던 완태고를 싸그리 꺼내고....
봉인된 신전수호자의 중갑신발...... 그대로 창고에 쳐박혔습니다.... 아...... 예전 캘사 신발때도 신발이 명작이 않되서 개멘붕을 시키고 2주정도를 창고에 썩더니... 이놈도 그러려나 봅니다..... 태고의 봉인만 한 20번 되고 명품은 단한번도 뜨지 않았습니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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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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