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9강도끼가 붉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하락하여 8강이 되는 쓰라림을 맛보았는데 가까스로 복구했습니다

 

하락을 당하니 무척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꾹 참고 인던돌고 제물 모으고 모으고...

 

이를 위해 뒷바라지 해주는 사제, 창기 캐릭에게 항상 미안하고

 

앞으로도 계속 고생해야해 ~.~

 

 

아무튼 9강으로 복구 되니 이것만으로도 참 과분했고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오늘 하루 인던 돌아 마련한 얼음 방벽 지팡이와 남은 돈으로 산 푸른 얼음 창을

 

게임 종료전에 집어 넣엇습니다

 

 

얼음 방벽 지팡이 먼저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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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이게 웬 일이랍니까

 

드디어 제 무기도 빨갛게 빛나네요 ^^v

 

엊그제만해도 8강으로 하락해서 우울했는데

 

오늘은 또 10강이니 시간이 약인가 봅니다

 

 

 

   콘트라스트가 강한 태양의 등대에서 ..

 

 

 

 

 

12강까지 꾸준히 달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