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딱 3번 했습니다...

아직도 6강 회당도끼를 강화 시작...

파템 넣고 퉁탕..퉁탕..퉁탕..실패

전설 넣고 퉁탕..퉁탕..퉁탕..실패ㅠ

다시 파템 넣고 퉁탕..퉁탕..퉁탕..또 실패

열받습니다

전설 무기사러 경매장 갈려고 하니..

여친이 말립니다...

오늘 경계 탐색자 신뢰되니 전설 무기 뽑아준다고 참으랍니다ㅜㅜ

저도 어제 경계 탐색자 신뢰되었습니다

전설 무기 뽑고 꿈나라ㅡㅅㅡ;;

오늘 강화를 위해 제물 키핑...

진짜 7강도 못 올라가니 빡치는 요즘입니다

예전에 9강 3후2중1공 6억에 넘긴다는거 걍 살껄ㅜㅜ

배보다 배꼽이 점점 커집니다...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