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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16:13
조회: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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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체 친구집 놀러갔다 뒤집어짐친구 어머님이 음식을 거어어업나게 지극정성으로 준비하시는 분임다 밥 한끼에 나오는 반찬이 평균 20가지... 우리집은 가끔 국하나에 김치하나 내놓고 먹기도 하는데... 듣도보도 못한 나물들도 마구 나오고 고기반찬 한두가지에 생선 요리 꼭 나오고...옛날 양반집 반찬같이 해먹슴다 그래서 그친구가 놀러오라고 하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감다... 어제 친구집서 거하게 먹고 친구가 하던 겜화면 보면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친구가 막 웃다가 야 이거 길드톡 들어봐 골깐다 하고 헤드셋 주는 검다 그랬더니... 왠 여자애가 지아이디를 주어로 써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검다 아이디가 영희라고 치면 [아 영희는 그런 거 잘못해요오오오] 이렇게.............막 온몸에 거부반응이 솟구쳐올라오는데 다른 수컷들은 아주그냥 좋아서... 딱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 아이구 저러는 여자애보다 좋다고 방실방실하는 니들이 더 문제다 이 더러운 수컷들아 근데 테라 접는다고 하고 한동안 접 안 하다가 요플린이 보고싶어요라는 문자 보내자마자 바로 복귀한 나도 문제인듯 결론은 요플린 개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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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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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