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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2:06
조회: 1,080
추천: 0
도꾸 외형 꼴릿한거 추천 좀 해주세요회당셋 맞췄는데 외형이 맘에 안들어서 방어구는 검은탑 올블랙으로 바꿨는데요
무기는 해골도끼로 외형을 바꿨는데 아쉽게도 무기는 염색이 안되더군요 ㅠㅠ
깔맞춤이 안되서 다른걸로 바꿀까 하는데
거래소에서 이것저것 사서 껴봤는데 이거다 싶은게 없네요 ㅋ
도꾸 외형 꼴릿한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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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보살님이 도를 닦고 있으매.
검느님이 와서 말하기를.
그대는 튼실한 육체를 놔두고 왜 탱을 하지 않는가 말하니.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검사야. 나의 육체는 창과 화살을 막기 위한게 아닌 사람을 들어 인명구조를 위함이니다 라고 말씀하셨나이다.
그러자 옆에서 암느님이 거드매.
그대의 도끼는 왜 저 과일깎는 칼보다 딜이 구린가 하고 묻자.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암살자야. 진정한 승리는 무혈 승리라고 하느니. 나의 도끼는 사람을 죽이기 위함이 아닌 겁을 주기 위한 날을 갈지 않은 도끼이니라.
라고 호되게 말씀하시니라.
지나가던 소환사가 고양이를 풀어 로리로리 유혹으로 력보살님을 시험에 들게 하나니,
력보살님은 나의 슴가가 빵빵한데 어찌하여 너같은 껌딱찌가 날 시험에 이르게 하느냐.
라고 하며 시험을 물리치시니.
모든걸 본 권느님이.
진정 보살이로다 하면서 주먹으로 시원차게 때려주시더라.
[력사장 34장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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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