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 맞은 소리 한마디만 할께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참 힘든시기에 태어났죠

육. 이. 오

뭐 바라고 쓰는 글은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ㅡㅡㅋ

뻘글 ㅈㅅ




p.s   아래 논란의 글은 자삭할까요 ?
          한편으로는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어준 활력소 같은 글이라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