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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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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쌩뚱 맞은 소리 한마디만 할께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참 힘든시기에 태어났죠 육. 이. 오 뭐 바라고 쓰는 글은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ㅡㅡㅋ 뻘글 ㅈㅅ p.s 아래 논란의 글은 자삭할까요 ? 한편으로는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어준 활력소 같은 글이라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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