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방금 매장 바닥청소하고 왔는데..

 

사장늼이 바닥이 쫌 더럽다구 하시더라구용 ㅠ

 

그래서!! 바닥에 빛을 내보자 하고 열심히 힘줘서 빡빡!!!!!!!!!!!!!!1

 

밀었어요.. 근데 그 손으로 잡는.. 대가 나무로 되어있는데.. 뿌러졌어요..

 

ㅡ..ㅡ 아놔.. 잘해보자 하고 열싐히 하다가 꼬이네영..

 

덕분에.. 남은 구역 닦는데.. 무쟈게 힘들게 닦았네영.. ㄷㄷㄷㄷㄷㄷㄷ

 

군대에서 배운걸 잠깐 깜빡잊었었나봐요..

 

뭐든지 '적당히'해라..

 

젠장.. 또 한소리 들을수도 ㅠㅠ

 

ps. 사제 대문에 있는 여자분.. 짱이쁜데열..

 

      소개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