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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04:14
조회: 652
추천: 0
켈사가 사람잡아 묵어요..안뇽하세요~
켈상가다가 돈이 음써서 극한의구슬 50개 가량을 팔았죵..
2천마넌 넘는돈이지요.. 트라이팟을 갔기에..제 실력이 미천한지라..ㅠㅠ
돈은 점점 고갈됨니다..
그래서 다음날..
'순길이'(검투사)부캐 키우면 명품작해줄려고 완태고를 차곡차곡 모아놨었습니다..
대략 130장..? 그놈의 켈사가 뭔지.. 싸그리 다 팔았습니다..
한순간 가득찼던 창고는 슬슬 거덜나감니다..
아고 가슴이 아품니다.. -0ㅠ
님하들 돈버는 방법죰용 -0-
아.. 그리고 일하는데 단골손님이 담배한갑 사주셧어요!!!!!!! ㅎㅎ
얘기한번도 안해보고 친한것도 아닌데.. ;;
남자분이.. -0-..
봐도 못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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