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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21:23
조회: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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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캐를 키웠습니다.주말에 아는 분과 함께 부캐를 키우면서 전 법사를 키웠습니다.
......주말동안 32->45가 되었습니다. 사교도 파티 찾으면서 정령님하고 무사님하고 파티를 해서 (아는 분들은 창기사+광전사) 일요일 내내 열심히 인던 + 쿠마스 사냥을 했더니...(먼산) 아니 일찍 끝내고 좀 쉴려고 했던거 같은데... 어쩌다보니 레벨업 이벤트 장비 레벨까지 ㅠㅠ 근데 하다보니 재밌네요. 손이 바쁘지만, 시원한 맛이 있어요 창기한테서 어글뺏는 맛도 있고(...) 그 덕분에 첫째 사제(다른서버->최근에 샤라로 서버이동, 레벨 45) 와 둘째 사제(샤라에서 새로키운 사제, 레벨 58) 에 이어 세번째 주력 캐릭터가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집에와서 접속해보니, 역시나 수련장 힐 구하는 파티는 없네요 ㅠㅠ 그리고 신청해봤자 정령을 받겠지 ㅠㅠ 그래서 평일엔 법사를 더 많이 할 거 같아요. 설마 첫째와 둘째를 밀어내고 셋째가 주력이 되진 않겠죠?! p.s. 첫째가 42->45까지 한달은 걸린거 같은데, 셋째는 1->45까지 한달이 안걸렸네요 ㅠㅠ p.s.2. 지금까지 본인인증이 안되어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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