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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0:43
조회: 477
추천: 0
쳇 시간이 남는다....어제....
엄마 의자 손잡이 부분 폭신한거 하나 만들어드리구
김밥 재료 장봐다가 다 준비해놓고~
오늘 내가 쌀라 그랬는데!!!!
7시에 우리집 할망구 아롱이가 하도 깨워서 일어났더니..
거실에서 김밥 싸구 계시는 우리 엄마.... 아후 ㅠㅠ
엊그제부터 감기걸리신건지 자꾸 추워하시구 아파하시더니....
왜 일찍 일어나셔서...
김밥을 싸고 계신건지..
증말 눈물이 핑 돌았네요ㅠ ㅠ 쓰읍....
암튼 짐 다 싸고~
핸드폰은 그냥 전화기일뿐!! 엠피쓰리에 노래 가득가득 채웠구~
준비가 다 끝났구만...
한시간이나 남았네요....
아...아..
그동안 뭐하지..........
부산 사람들이 거친 매력이 있나요?
오호라~!!!♡
납치해오겠음
살레 곰님이 날 거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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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카카오님..... 가만두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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