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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14:54
조회: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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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뎌 여친 사느님과 공하/검하 돌았습니다 ㅠㅠ공하/검하 가기 무섭다는, 만렙 사제가 본케인 여친이 있습니다. 전 창기/광전이구요.. 드뎌 어제 공하/검하를 같이 갔습니다.. ㅠㅠ
제가 창레기로 하급 댕기다가 알게된 법사/검투님이 있으신데, 미리 말씀을 드렸더니 델꾸 오라고 하시더군요 ㅋㅋ; 검투님은 감기 몸살로 집에서 쉬고 계시대서 법사님과 다른 딜러님들 몇분 모시고 공하 갔습니다.. 1넴 원폭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톡으로 타이밍 불러주니 안 죽고 살더군요 ㅋㅋㅋ; 오히려 크로악에서 배치기 다이.. -_-; (아놔.. 왠지 내가 발컨 창기인것 같아 ㅠㅠ)
운 좋게 문지기가 있어서 2/3넴 안 잡게 됐는데, 여친의 트레이닝이 목적이었던 전 별로 달갑지 않았습죠 -_-;
(마리우네인가? 그 중간 길에 있는.. 그걸 계단으로 올리려는데 중간에 극딜 하셔서 계단으로 올리는걸 방해하셨던, 12강 화발 쌍검 검투님.. 님이 실수로 죽은거니, 힐 안되서 딜 못하겠다는 헛소리 안했으면 참 좋겠더군요 그런 기초적인 실수를, 힐러가 초행이라고 힐러탓을 하지 마시구요.. -_-;)
암튼.. 그렇게 공하 킬리언을 잡고 딜러들만 바꿔서 검하까지 그리 어렵지 않게 델꾸 갔습니다 ㅠㅠ 와.... 이제 첨이긴 하지만, 진짜 가자구 가자구 가자구 가자구 해도 안 가더니 어제 델꾸 갔다오니, 마치 어마어마한 미션을 하나 해결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제 여친 사느님.. 자주 좀 갑시다.. -_-;
52렙에서 멈춘지 오래된 내 사제는 언제 업 하나.. -_-;
세리온 섭에 길가쉬 닥사팟 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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