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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9:51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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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상트라이 드디어 성공...으아 정말 힘들었습니당 ㅜㅜㅜㅜ
물론 모든분들이 초숙이였다면 좀 더 수월햇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가면 트라이의 의미가없기에 틈만나면 길팟으로 팟짜서 트라이갓고 드디어 새벽에 그 결실을 맺었습니당... 기쁨보단 진한 여운이 많이 남았고 이제 할 수 잇다는 희망이 보인다에 제일 크게 와닿앗습니당..!!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중첩까지 무난했지만 어제 깰땐 4-5트정도 한상태여서 체력이나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져있었고 막트 기운이 암묵적으로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해서 모듬 신경을 탱 딜의 디벞 및 피관리에 쏟앗고 막트분위기인만큼 구엠약도 두세트사서 폭풍흡입했습니다ㅜㅜㅜ 물론 분노구간때 어이없이 외발얼음을 맞는바람에 다이햇지만요.. 중첩구간에서 중첩을 15틱이 적정선이라하여 그정도까지 쌓으려고 노력했으나 죽은 후 엠부족현상은 어떻게 할수가 없기에 10틱내외로 천천히 까자해서 10틱내외로 쌓앗고 딜이 부족하다 싶을땐 많이 쌓았습니다... 중간에 중첩때문에 힘축이 나와도 정화를 안해린.. 그정도로 정신이 없엇습니당 ㅜㅜ 마지막 0.9%쯤인가 저와 무사형님만 살아남고 전멸해서 정화안풀고 극힐 수갑 신번등등 쓸쑤있는건 다 쓰고 잡았네요ㅜㅜㅜㅜ 딜러로 공팟켈상다닐때와 전혀다른느낌이랄까... 아이템은 별거안나왔지만 트라이성공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이제 좀 더 세밀한 컨트롤을 위해 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 만렙풀릴때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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