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다.

 

굴라를 갔는데 타섭 사제 한분이 눕기가 무섭게 빨리 일어나라고 벌떡벌떡 세워주심다.

 

이렇게 타이밍 죽이게 각성 잘 쓰는분은 겜하는동안 몇 번 보지를 못했슴다.

 

그래서 오히려 이게 적응이 안되지 말임다.

 

항상 기상기로 일어나던가 기상기 쿨일때 자동으로 일어날때까지 기다리는걸 당연하게 겜했으니 말임다.

 

이 사제님이 각성을 하도 잘 쓰시니 보통 다운되자마자 기상기를 쓰는데 자꾸 점프가 되어버리니

 

공중에서 한대 더 맞고 또 다운 되버리지 말임다.

 

 

글의 요점은. 쓸모있는 스킬들은 자기 능력이 되는한은 써줍시다. 

 

잘쓰는분들이 칭찬을 받는게 아니라 각성 잘 써주는 사제가 더 불편하게 느껴져서는 안되지 않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