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만 수십번 돌았는데 전 최선을 다해서 마잴을 쓰고 있습니다..무슨 팟을 가던지..

근데 법사님이 엠이 딸린다며 정령을 그리워하는 말투...

문장도 마쟁거는 전부했구요...

미쳐버리겠슴돠~~~

요즘 사레기하길래 그 소리 안들을려고 팟 하면서 집중하는데 ㅜㅜ

정령이 무엇인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