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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15:13
조회: 203
추천: 0
회묘님 ..rosevoice .. 감사합니다병원을 다녀와서 로그인 하는데 쪽지가 와서 놀랫내요..
받기만 해서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만 드내요..
매일 매일 다니는 병원길이 지루하고 힘들 었는데...
한순간 기분이 확~ 좋아 지내여...
저도 언젠간 배푸는 기쁨을 누릴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꼭 선물 뿐 아니라 좋은일 많이 하시는 천사 같은 모든 사제님들 존경해요~
오늘 하루 행복한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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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말 "복은 아끼되 인사는 아끼지 말라" 기분을 즐겁고 가볍게 만들어 주는 것중 하나가 인사입니다. 웃으면서 따뜻한 말한마디로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간편하면서도 매우 쉬운 것을 하지 않는 것은 마음의 문이 닫혀있기 때문입니다. 나쁜 감정과 마음은 끄집어내서 휴지통에 버리고 좋은기운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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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