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섭을 떠나 여명에서 법사 둘 사제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저택 너무 재밌습니다.

 

어제는 사제로 세번인가 돌았는 데

 

두번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일반몹을 15~20마리 씩 몰아서

 

난장판을 만들면서 잡았습니다.

 

탱이 같은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그렇게 잡더군요.

 

눕힌 사람은 없지만 가끔 딸피도 나오고 출혈 걸리고

 

오랜만에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오베 시절...

 

법사 둘 키우면서 못느낀 재미를 사제가 주는군요.

 

또 한번은 노부적 팟인데 마재 문장 세가지 다 찍고 하니

 

그럭저럭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ㅋㅋㅋ 그냥 까칠하게 안하려고 그냥 가봤죠.

 

저렙이라 엠통이 작아서 그런지 엠통이 잘 차더군요.

 

여튼 재밌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