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명섭 검상파티에 불려갔습니다

아는분이 귓말로 대뜸 불렀는데... 저 포함 3명이 있었고

나머지는 매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사제로 갔구요...

창/사가 둘 다 있어서 그런지 매칭은 쉽게 성사되었고, 

입던과 함께 인사하였습니다...

그런데 평화와 정적을 깨는 광전의 한마디...

'사제주제에 매칭을 거네?'

...................?!

너무 놀래서















































꿈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정령 1업하고 다시 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