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근원딜 피가 동시에 빠지고, 게다가 거리가 흩어져 있어서 힐거리도 부족하다 싶을땐

 

제경우 탱과 근딜 위주로 먼저 락온으로 살려주고 원딜에게는 재생성역을 해줍니다.

 

문제는 뻔히 밟고 가라고 근처에 쏴줘도 안밟고 치빛 택배 올때까지 버티다 죽는 분들이 있다는거죠

 

탱이나 근딜 피가 시급한 상황인지라 원딜은 바닥힐 해주면

 

살짝 다가와서 밟고 지나가기만 해도 위기는 면하련만, 버티고 있는 심리가 대체 뭘까요.

 

못봤다는거도 말이 안되는게 일부러 눈에바로 보이는 장소에 쏴주거든요.

 

일종의 자존심일까요? 힐러면 니가 와서 직접 살려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