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의 길로 들어선건가요...??

분위기 왜 이래요 ㄷㄷㄷ

거진 일년 정도 쉬다왔는데 파티좀 잘될려고 선택한 사제가...

딜러라니 ㅇㅇ;;힐러 밥그릇도 정령한테 넘어간거 같고...

사제가 키울수록 그렇케 절망만 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