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상반기 까지 사제 키우다가 이번에 돌아와서 사제 다시 키우는 중인데

그때도 정령사한테 단순힐량으로 밀린다고 징징댔던거같은데 (아마 그거때문에 접은듯)

요즘은 사제가 어떤가 보니까 부정적인 글이 많이 보이네요

전에 같이 사제 키우던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예전 제가알건 검레기만큼 파티가 안들어온다고;

요즘 사제 인식이 그렇게 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