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월에 보증기간 만료라서 구정 직전에 이사를 가기로 결정을 했네요...


딴건 거의 다 만족스러웠지만, 윗집 5살짜리 애가 엄청나게 하루종일 뛰어다닙니다...

주말 아침 단잠을 깨우면 짜증나죠 그래서...




아침부터 스크릴렉스를 듣습니다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는군요 +_+


분쟁해도 별 이득 없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 해 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