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해온 정령접고 사제로 갈아타니 
모든것이 궁금투성이 의문투성이

잘아는사람이 조언해주고 대응방법을 가르쳐주시니 바보가 도튼다는 느낌이 뭔지 딱 와닿앗음...

근데 정령으로 55할때도 그렇고 어느순간보면 딱 벽에 막힌기분이 듬ㅋㅋ

더이상 발전하기도힘들것같고 내가하는플레이가 겁나 초라해보임

그래서 갠매같은경우나 팀매같은경우도 이름만대면 아는 그런 사람들을 맞닥뜨리면 먼저 쫄게댐

ㄷㄷ 아.. 어떡하지;;;  이렇게..ㅋㅋ

예나 지금이나 고쳐지지않는게 
 난 내자신을항상 민폐라고생각함ㅠㅠ 
진짜로 민폐라서 그런때도있고 울팀이 부진하면 내탓같을때가많아서 그럴때도 잇고...

그게 쌓이니까 걍 부담스러워서 안하고 피하게되고 ㅜㅜ

근데웃긴건 55때부터 같이한 힐러분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음;;


요즘은 갠매하다가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테라끄고 디아공방노가다뛰고잇으면 갑자기 급테라 생각남
나도모르게다시 테라접속하고있음


마성의  게임 ㅅㅂ ㅋㅋ





투지 연패배-> "아 ㅅㅂ 난왤케 병신이지?ㅠㅠ" -> 또 패배->"힐러님 ㅂㅅ이세요?"->"아.. 열받네.. 걍 다른 게임이나해야지" ->3시간후 -> 웰컴투아르보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