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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17:57
조회: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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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섭 입더러운 사제
눈설(사제) 46 토무(무사/저) 44 창/검/궁 42~43
창기가 처음부터 창살에서 쫄몹들 나오는 방까지 싹 다 몰았습니다. 요새 사령 다 그렇게 몰긴 하던데, 창기고 딜러고 딜이 좋을 것 같지 않아 좀 무리한 듯 싶었습니다. 창기가 몰아놓은 몹 떼준다고 창기 후방에서 폭딜 했습니다. 사제가 정화 한번 안해주더니 창/사/검 셋이 훅 가더라구요.
제기 잘못한건 저도 모르게 원딜이 힐러 봐주지 않냐 했던건데 궁수님이 좀 무안 했겠더라구요. 무사인 저는 몹에 파묻혀서 후방잡고 스턴넣고 다운시키고 창기 몹떼준다고 열심히 딜 하고 있었는데 보이지도 않는 사제 따라다님서 랜타몹들 떼주고 있어야 합니까? 모든 딜러가 힐러 쫓아다니면서 몹 떼주고 있어야 되나요? 그 전에 창기는 백번도 더 죽겠네요.
저도 사제 한두번 키워본것도 아니고 템 빵빵하고 렙높은 사제가 거기서 정화 한 번 못해주고 죽나요? 46 사제가 거리 조절 못하고 랜타 튀어 쫄몹에 죽어놓곤, 말을 꼭 저렇게 해야 하는지ㅉㅉ
자기 컨이 딸리는건 생각 못하고 그저 남 탓. 무사가 후방잡고 스턴넣고 딜해야지 전방에서 지 랜타몹이나 떼주고 있을꺼야 어쩔꺼야 보통 일케 죽게돼도 서로 죄송합니다 하고 부활 해주고 정비했음 됐는데 말을 꼭 저렇게ㅉㅉ 저랑 궁수랑 남은 몹 다 잡고 부활 시키곤 팟 쫑냈네요.
어제 사교팟에선 초보 창기가 진짜 못하는걸 서로 가르쳐주고 짜증한번 안내고 훈훈하게 끝냈는데 그 팟 힐러라도 됐음 단번에 욕 바가지로 하고 내쫓았을 듯. 말 좀 이쁘게 해라 진짜. 니 컨실력 운운하니 짜증나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오자마자 ㅗㅗ했다 하는건 제가 ㅎㅎ 누르려던걸 ㅗㅗ 눌러서 잘못쳤다 말했던건데 그걸 가지고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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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