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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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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수련장 3넴을 잡아봣는데요..보통 수련장을 가면 쿠마찡은 경쟁이 심해서.. 거의 소라만 잡아왔었는데요..(근딜들은 소라를 싫어하더군요..)
어제 창광궁법정으로 갔는데 법사님이 3넴드때 자신이 수호에 있는게 가장 안정적이라고하셔서...
처음으로 3넴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머 창기는 길드원이고, 정령도 같이 들어오니까 쉽게 잡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크리가 안터져서.. GG 칠뻔햇네요.. 30초 남을때까지 크리가 한번 밖에 안 터져서 .. 몹피는 25%나 남아있고.;;
정령님도 익숙하지 않으셔서.. 주박을 안걸어 주셨다는.. ;; 그래서 당황햇었는데.. 15초남기고 크리터져서 1%남고..
8초남기고 겨우깻네요. 3넴잡을때는 적어도 크리가 2번이상 터져야 깨겠더라고요..; 젝일...
2넴잡을때도 처음에 정령 결계 지원없이 들갔다가... 한번 크리가 한번도 안터져서 3%남긴적이 있었는데....;;
1넴은 경쟁이 심해서 한번도 안잡아봐서 모르겠고.. 궁수는 크리율에 따라 잡는게 랜덤인듯...;..
활이 3급 명품 9강이긴한데 1공 쌍후 1중 1일반이라 그런건가.... 음.;;
크리가 한번도 안터져도 잡을 정도가 되어야 안정적이긴한데.. 그정도 될려면 1급 12강정도 해야 될려나.;;.. 쩝.
하여간 수련장에서의 입지가 고민이네요.;; 쩝. |
양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