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합니다 ^^

 

호응이 아예 없네요  ^^;;;;

머 이제 연말이 되고 하니, 만날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은데, 벨게에서 벙개 술자리까지는 좀 힘들었나봅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돈이 굳었다 여기고 ㅋㅋ;;

 

치요님께는 죄송 ^^

오라해놓고, 취소됐다고 말하게 되서리 

 

암튼, 곧 12월인데, 멋진 12월로, 마무리도 멋있는 12월의 한겨울이 되었음 하네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