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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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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뭐 별 건 아니구요 ㅋㅅㅋ
재작년? 쯔음까진 게임 하나에 올인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뭐 대부분 그러시겠지만요 가끔 다른 거 하는거야 어차피 잠깐잠깐 하는거니... 리니지2를 할때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할 때도 아이온을 할 때도 기타 별의별 게임들을 할 때도 말이지요. 그런데 결국엔 리2로 돌아가더라구요. 리2 첨 나온 2003년에 시작했던 게임인데 다른 사람들은 노가다, 현질 권장 게임이라고 하는 그 겜 하나 못 접겠더라구요. 단순 키보드 1234노가다가 좋아서? 지름신 강림하사 숫자 1오를때마다 현금이 늘어나서? 뽀대? 공성? 기타 시스템 때문에? 뭐 물론 저것들도 이유이긴 합니다만... 크로니클 시리즈 업데이트때 리2 해보지 않은 분은 절대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네. 바로 커뮤니티! 그냥 클랜도 길드도 아닌 혈맹 이름은 뭔가 그럴듯 하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아 대체 내가 무슨 소릴하려고 쓸데없는 글을... 너무 삭막하달까요? 이젠 게임 하나에 정 주며 마음 주며 올인할 수가 없네요 철새처럼... 아템 하나에 스트레스 받고 무개념 한 명에 스트레스 받고 자리 없어서 시간만 죽 치고 지르다 거지 되고 하아... 만렙일 때보다 저렙일때가 더 좋은거 같아요 정말로 진심... 에효... 뭔가 한탄 좀 쏟아내고 싶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내가 무슨 말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궁수 홧팅!! 그나저나 여타의 게임들을 하면서 궁수가 이런 클래스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레골라스를 바란 건 아니었지만서도..... Aㅏ.... 여캐라서 레골라스급이 못 되는건가!!?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