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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07:03
조회: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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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한 벌을 받은 것인가...9강 되었다고 자랑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일과처럼 접속하자마자 빛단+3급무기 질렀는데 떨어졌습니다.
+8이라는 숫자를 보니 입맛이 쓰네요.
강화에 목매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당하고 보니 현질의 유혹이 막 생깁니다.
득템과 +1강의 기쁨을 더 크게 느끼기 위해 안 지르려고 했는데,
이대로 가다간 업데 전에 10강도 못 할 것 같아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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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 바닥에 보일러 좀 넣어주세요.
피곤할 때마다 애용하는데 너무 차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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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초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