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켈하부터 해야지... 하고 공략을 보고나서 어제 겜방가서 겜을 하다가 든 생각이...

 

'어차피 템이 목적이면 걍 사도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거래창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폭켈활 판다길래 냉큼 사버렸습니다.

 

그런데 사고 나서 생각해보니...

 

'샨드 12강 활을 쓰고 있는데 내가 이걸 왜 산거지?? 다른거 급한것들도 많은데...OTL'

 

급 후회가 밀려오다가 '어차피 귀속된거 명작도 잘되겠다... 강화나 해서 잘 쓰자...'

 

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든 뻘 생각이...

 

'폭켈활은 어차피 피빕 옵 안붙으니까 3중 2후 1공에 분노 띄워서 인던용으로 쓰고

 

지금 쓰고 있는 샨드 활을 2피빕 1공 1다 정도 띄워서 전장용으로 써볼까??'

 

네요. 되는지는 좀 더 찾아봐야 되겠지만요..ㅋㅋ

 

 

 

한줄 요약 : 지름은 계획적으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