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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03:06
조회: 639
추천: 1
집중자세 과연??집중자세에 대해서 말이 많았군요.
집중자세를 처음 써보고 데미지를 봤는데 정말 신세계였죠
하지만 미궁열린지 2일째 되는날 처음 미궁을 갔었습니다. 그땐 모든분들이 다 어려워했었구요.....
다음날 미궁을 깨보고 슬슬 집자를 조금씩 연습했죠.
처음엔 느려서 힘들지만 몇번 가보면 이제 풀 집자를 키고도 사냥할수 있을 정도로 할만합니다.
다 처음이라서 그렇지 절대 어려운거 아닙니다.
집자는 항상 켜야하게는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항상 키는건 아닙니다. 이럴땐 끄셔두 됩니다.
(딜도 중요하지만 혼자 남아서 보스 리셋 안시키는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집자 느리고 답답해서 안쓰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연습하셔서 집자 항상 키는게 좋습니다.
한때 라면궁 소리 많이 나왔죠??
언젠간 이 집자 키냐 안키냐로 또 한소리 나올거 뻔합니다.
근딜보다 위험도가 적은 원딜이 역할을 똑바로 안한다구요...........
뭐 근딜도 보면 못하는 분들 많죠. 하지만 그분들 한테 뭐라고 하기전에
우선 자기 자신이라도 최고의 플레이를 하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ps.뭐 미궁 집자 안키고도 잡을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그만큼 느려지죠 뭐 내가 집자 안켜도 잡을수 있잖아 다른사람이 좀 더 딜하면되지........ 이런 생각을 모든 팟원이 다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30분대 미궁 클리어할껄 40분이 걸리고 50분이 걸리고 1시간 이상이 걸리게 되는겁니다. 뭐 안죽는게 중요하니 끄겠다 하시겠지만 안죽는건 집자키고 몇번 연습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자신도 그러한 컨 문제해결 안하시면서 남들의 플레이는 비꼬실껀가요??? 창기사 어글유지못하고 보스 공격 못피하고 다 맞고, 근딜들 자꾸 보스공격 맞으며 개피되고 죽어나가고 힐러가 힐 주면 자기 위험하니 피 없으면 자기 옆으로 와라, 때맞춰 축복해제 안해주고, 메즈 제대로 못하고...... 다른분들의 이런 플레이에 대해선 할말이 없으실 고갱님이 되시는 겁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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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몇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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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