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황금미궁에서 자주 죽는다 하시는분들을 위한 글임돠

 

개인적인 경험담 비슷한거니깐 태클은 하든지말든지...

 

고정팟 팀원들이 늦게 오는 관계로 끄적거립니다.

 

일단 친구중에 탱이 없어서 탱이랑 돈적이 5번도 안됨(신성물약은 한 30개 있나;;;)

 

쿠마스 : 이시키 70%때 소환 끊어보겠다고 덫 설치하다 죽어보고는 그냥 빡쳐서 덫따위 버림(설치해도 잘 걸리지도 않드만..)

            소환몹이야 관통 한번 쏴주고 돌려차기 한번 넣고 관통한번이면 한쪽 혼자 다쓸어버림

            죽을일은 점프, 재수없이 눈앞에서 바람불기(고로 그냥 엉덩이만 주구장창 따라다니면 끝)

 

겔페온: 얘는 안잡을때가 많긴한데 멀리뛰기는 밟혀봐야 안죽으니깐 쫄지말고 제자리뛰기는 돌려차기로 끊으러 가지 않는이상

           안맞으니 패스. 감기때문에 재채기하다가 입에서 불쏘는거에 딱 한번 죽어봤네

           얘가 하는 소환몹은 몸빵하다간 황천길봄(법사가 지옥불한번 쓸려고 원그렸는데 캔슬안하면 훅가더라)

 

불카누스:머리위에 징표미리 찍어두고 몹이랑 원중앙사이에 있으면 안댐(몹-나-원중앙 이렇게 있다간 분신소환하러 밟고갔

             다가 친절히 다시와서 밟고 감)

             점프에 밟혀죽는사람 있는데 불카누스랑 8m거리에서 쏘면 만피에선 절대로 안죽음(못피해도 머리만 치고 지나감

             뎀지는 한 6천?7천? 이걸로 죽진않겠지)

 

게르곤: 얜 중형도 아니잖아 잔몹이야 잔몹 근데 개가 보스인듯(전설템을 개가줘...)

 

폭군 : 익숙해도 뻑하면 치고 지나가는놈...

         애초에 난 탱이 없기때문에 어글은 화살3발당 1발은 내꺼임

         포인트는 8~10m안쪽에서 딜.

         10m보다 멀어지면 원을 그려주면서 도끼로 두동강을 내준다.

         8m보다 가까워지면 뒤돌리기 2번으로 날아가기도전에 죽여줄꺼고

         역시나 언제나 항상 하듯이 엉덩이를 쫓아가라 정면보면 죽을확률만 올라감

         내가 어글먹었을때 날 보고 달려오면 옆으로 빠져주는게 포인트(걷기 시작할때 내가 있던자리로 밟으러 온다)

         그렇다고 중앙갔다간 또 밟힌다..90도보다 넓은 각도로 피해야함

         쫄따구가 힘버프 주는거 정령사가 안풀어주면 2대맞고 죽을껄 한방에 죽으니 몹 버프창도 잘보고 ㅋ

 

광전사,궁수,법사,정령사로 겔페온 빼면 45분대 정도로 잡는데

탱이 왜 있어야하는지 몰겠음

법사가 빠지고 돌면 1시간정도?

물론 좀더 빨리잡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할것도 없잖아 ㅠ.ㅠ

내 공격력은 2쌍공에 공목걸이로 9600대...

결론은 정느님...(갑자기 결론이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