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 전문가이신것같아용

 

저는 궁수로.. 부케하나없이 궁수만 하고

 

궁수에 대한 자부심도 나름크고. 완전 사랑하는데.

 

 

아무리 쏘는모습이 별로 안이뻐보이고.

 

다른사람들 모션보면서 부러운적도 많았긴하지만

 

궁수.. 참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뭐 ㅠㅠ 다들 .. 데미지/ 크리확률/ 방어력 그외 등등 다들 정말 전문가들이시라 놀랍네요.

 

다른 모든 직업들도 마찬가지지만 ㅋㅋㅋ

 

 

암튼 이말할려던건아니고 ㅠ

 

 

미궁..

 

만렙찍고 예의상 무기 맞추고 처음 갔을때

 

저포함 완전 헤딩팟이라  크리스탈 다 깨먹고..

 

 

두번다시 안가리라 했지만 중독성에 가봤죠

 

 

한두번 하다보니 적응이되서 어느정도 컨이되더군요

 

 

처음에는 상점표 크리스탈로 도배하고갔지만

 

이게 나름 숙련이되니 어차피 안죽으니까 생각 하고

 

이제 극딜을 해보려고 위용셋팅으로 맞추고 다니죠.

 

 

가끔 어쩔때 숙련된자들만이라는 파티를 가면

 

어이없게도.. 헤딩팟일때가 간혹.....아니.. 많더군요

 

물약을 24개를 먹으며 열심히 딜을 하지만

 

 

폭군에서는 뭐 어글먹고 돌아다니다보면 저도 정신을 못차리고 죽을때가 있긴하죠..

 

 

 

그런데

 

사람들 인식이랄까?

 

궁수는 꾸준한 딜과 강한 생명력이라고 할까나요.

 

 

다른사람은 그려러니해도

 

궁수가 죽으면 왠지 눈치보이는 이 느낌..

 

 

너무 싫습니다.

 

 

어차피 뭐 안죽을수도있는데 남탓<?> 변명하며 죽은 제잘못도있지만..그래도 ㅠㅠ 쩝..

 

 

 

 

한번은..

 

법사분이 계속 죽으시고 창기님까지 계속 죽으시고

 

저혼자 어글먹다 바보같이 죽고..

 

그렇게 죽었더니.. 2번죽었더니

 

 

창기사하는말..

 

" 사제랑 무사님때메 깼네요.."

 

허무하더군요..

 

물론 사제님이랑 무사님도 저와 2번정도죽었지요.

 

 

법사분은 진짜 너무 많이 죽어서 그렇다 치고..

 

 

......하 ㅠ

 

 

 

그런말 차라리 하지를 말지.. 디게 속상했어요.

 

 

 

밑에 어떤분이 글 적어놓으신것같이

 

그냥 미궁에서는 딜도 중요하지만

 

생명력이 좋은게 장땡인것같아요

 

 

남들이 보기엔..

 

 

다른 직업분들도 마찬가지지만

 

 

궁수...는 더한것같아요.

 

 

 

혼자 무슨말 한지도모르게 주저리주저리 됐네요

 

 

암튼 다들 득템하시고..

 

 

미궁가실때.. 극딜보다는 꾸준한딜과 생명력으로.. 인정받는 분들 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