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쿠마스 잡다가 일어난 일인데.

 

언제나처럼 덫을 씹어 잡수신  쿠마스옹께서 임프를 소환하셨습니다.

나온 임프를 보고 관통을 땡기는데 반피가 쑥 빠짐(응?)

 

왠지 뒤에서 후리는 기분이 들어 화면을 돌리자마자 장풍을 쏘심.... 다이.

 

내 발밑에 장판이 깔린 상태로 쿠마스가 앉았는데 정령님이 일켜 새운거임... 아 욜라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