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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18:25
조회: 1,010
추천: 1
무서운 황미초보분들...;궁수를 만렙찍고나서 황미를갈려고 하는데... 황미에 경험은좀 있스나..궁수로는 처음인지라.. 파티목록에..숙련이라고 안하고 그냥 미궁팟모집중이라고 했습니다.. 파티모집하는데 시간좀 걸리겠지하고있는데 귓말로 무사분께서..저기 죄송한대요..미궁 초보인데 파티될까요?" 제가 네 괜찮습니다 ^^ 열심히만 하시면되요 하고선 수락했습니다. 근데 무사분께서 저기 죄송한대요 아는 친구 대려올께요 이러시길래..그러라고햇습니다. 창기사님께서 들어오시더군요 제가 오오!~ 창기사가 들어왔스니 힐러랑 딜러만있스면 되겠구나 싶엇습니다. 제가 혹시나 창기님께 저기 님도 미궁 초보신가요? 이러니 창기사분께서 본인도 미궁 초보라고하시더군요.. 그렇게 힐러를 기다리는데 힐러가 안오는겁니다..~ 기다리다가보니깐 그 무사님께서 아는힐러있는데 곧 올테니 걱정말라는겁니다. 곧있스니 힐러도오고 광전님도 오셧습니다. 미궁에 입던하고나서 보니깐..; 그 무사님.창기님.힐러님이 같은 길드분들이시더군요.. 제가 장난으로 ㅋㅋ 광전님은 미궁경험많으세요? 이리말하니깐 아뇨.;초보입니다 ㅋ 이러시길래..ㅋㅋ 제가 ㅋㅋㅋ 혹시 헬팟 ㅋㅋ ? (<-농담) 이리말하고 화로깔고 부적탐할때.. 장비들을 보니깐.... ............... ....... 거진다..폭군셋..이더군요..(7~8강..;)제일안좋은게 오샤르였구..(광전님 오샤르8강) 제 회심 6강짜리 활이..초라해보이는 순간이엿습니다.. 제가 무사님 초보라고 안했슴? 이러니깐 ㅜㅜ <- 하시면서 현질한거예요 이러시길래...네 ㅎㅎ
그리고 출발... 내 살다살다...쿠마스가 ...제대로 공격한번못하고 그냥 죽는거를 보았고.. 막보..폭군이..;; 무슨 술취한 사람처럼 계속 쓰러지는겁니다.. 무슨..;;일어서면 곧이따가 또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살다 살다..;;이런파티는 처음보고.. 템은 그지였는데... 제가 님들아 ㅋㅋㅋ 초보라매요 ㅋㅋㅋ 이러니깐... 그냥 ㅋㅋㅋ 하시면서 마을에서 다 탈하시더군요.. 처음 만나보는 무서운 황미초보분들을 경험하는 순간이엿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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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은엘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