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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02:50
조회: 916
추천: 0
무서운 상카 초보들..상카를 짭니다.
일단 아는 사람들 있는 보고, 있으면 초빙해서 일단 팟을 짜고. 한둘서넛 모이면 공팟으로 글을 올리고.
무사한분 지원왔는데
"저 저 완전히초본데 괜찮아요? 후덜덜 떨리네요 하카만 가다가 온건데"
저 "아 저도 오늘 첨이예요. 힘내요 같이 한번 해보죵"
힐러 "아 저도 이제 두번째라서 미숙한데--좀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서투르면 힐을 못줄수도 있으니 꾸벅꾸벅"
창기 "하 다들 숙련팟에 초보들만 오셨네요 실은 저도--후덜덜. 첨이라서 함 도전해보죠"
광전 "ㅎㅎㅎㅎㅎㅎ"
----------------------여기서 무사만 모릅니다. 지원해서오신분.
피의 아다노크---
힐러 "탱님 모해요. 왜 벽탱을 해요.. 하카 안돌아봤어요? 완전 초보시네"
창기 "아네 죄송. 몰랏어요 상급에서는 무빙하는거군요. 죄송 죄송"
궁수(저) "컥 그런거예요? 후덜덜덜 하카는 벽탱 하든데 ㅜㅜ"
처음온 무사분 "ㄷㄷㄷㄷ" 걍 암말도 안하시고 ㄷㄷㄷㄷㄷ
광전 " ㅋㅋㅋ"
무빙으로 골램깨고---창기 해골들 끌고 오면서 통터트려서 자폭!! 무사분 헉!!!!!
창기 "원래 이리하는 것 아녀요? 죄송 죄송"
힐러 "아 님 진짜 나도 초보지만 님은"
무사분 "후덜덜덜 이거 완전히 헬팟 되는것 아닌지"
----부활한 카라스챠 탱 "여기선 어떻게 하는거예요?" 힐러 "당연히 무빙이죠. 여기서 벽탱하면 힐이 안들어가여. 무빙" 탱 " 아 네"
-------루그비아
무사님 "저 화장실좀 갔다오께요. 너무 긴장되서 떨려요 후덜덜덜덜"
루그는걍 벽탱으로 깨고.
------아카샤 걍 원래 하던데로 깨긴 했느데 무사님 여기서 또 한번 화장실 갔다옴. 긴장되신다고.
다 끝나고 나서 무사님 "휴~ 다들 초보신데 쉽게 깼네요 디게 어렵다 들었는데, 하카보다 조금 쎈정도네요"
탱 힐 " 그러네요. 다들 수고 했어요"
여기서 탱은--탱과 광전으로 매일 하루에 몇번씩 도는 분들 상카는 꼬박꼬박 도는 분. 본케가 광전인데---탱으로도 상카 잘하는분 어글관리에 탁월. 소환뭅 끊는데 탁월.
힐러---번개의 정령과 정기의 흡수 자체를 스킬창에서 빼버리고 하는분. 그래놓고도 랜타 당해도 피가 천도 안빠지는 정령 말그대로 초숙련인분. 왠만해서는 상카에서 그 누구하나 안죽이고 끝내는 분- 가끔은 일부러 초보들 구성해서 겜을 즐기는 분. 상당히 겜을 웃으면서 즐기는 분.
광전분은 첨보는 분인데---탱과 힐러분과 자주 도는 분.
무사님---- 고생 하셨어요 ^^ |
luna테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