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캐릭으로 쿨마다 돌고,노련한 사람이라도 가끔 삐끗하는 경우가 있죠.

가령,넴드 솔플 딜러가 죽어서 카이아도르 부활 인지 보지 않고,눌러 버리는 경우

       리셋 방지 인원이 넴드방에 없는데 솔플 딜러가 죽어서 리셋 된경우

 

보통 1/2넴 딜러가 이런경우에 처하면 3넴을 포기하고 2넴까지만 잡고 클리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2넴드가 남고 남은 인원이 3명밖에 없는경우 (보통 탱/힐/딜러겠죠)

2넴드는 남은딜러와 힐러가 처리합니다.

 

3넴드가 등장하면 탱이 혼자 들어가 어글이 잡히면 입구쪽으로 옮겨 탱을 합니다.

타이머가 2분 50초가 되면 체스군단이 나오며, 지진장치를 터뜨리는 사람이 평소처럼 타이밍 맞게 부시는데요.

 

입구에 있던 탱은 체스군단대열에 합류 하며, 지진장치가 폭발 되면 뒤따라 오는 3넴도 함께 사라집니다.

지진장치로 넴드를 죽이는 방법이죠.

 

이 방법은 타이밍도 중요하고(넴드의 리셋) 운도 좀 따라야 하는 부담감이 있겠지만

어차피 2넴클리어가 확실하다면 3넴 클리어를 위해 시도 할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P.S:요새 공팟가면 소수의 사제분들은 정령도 아닌데 왜 각 넴드에 다 들어가야 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ㅇ;

      솔플딜러가 죽어서 넴드가 유물방에 있는 사람을 인식하여 이동하고 리셋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숙련팟이라도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들어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