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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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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강철에게신나게 두들겨 맞으면서 버텼다
상대는 로사님 첩첩님 이앤님
첩첩님과 나는 기둥뒤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고
우리팀이 따면 이기고 내가 먼저따이면 졌다
결론은 승률이 반반나와따........
근데 나는 이겨도 이긴거같지않은 이 피곤함은 뭘까...................... |
하루7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