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늠님께서 포화하고 투지는 다르다고 하셨어요. 네 맞습니다.다르죠. 게임의 시스템적인 부분은 싸움만되니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포화가 이렇게되고 투지 얘기가 이렇게 나온 근본적인 이유의 원인은 "공공의 이득에 부합하다" 라는 것 입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포화나 투지등 전장들은 "유저들이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팩트입니다 "  포화의전장은 포화가는 사람들이 분위기를 만들고 , 투지의 전장은 주로 대형 쟁길드 분들이 "못 하면 ㄲㅈ라" 추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대형쟁길드나 개인의 이익에 부합하기때문입니다. 사실 어떤전장이던 "문제가 있고 없고는 사실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는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이기 때문입니다.

즉, 투지는 고수가 되서 와야한다. 못하면 추방이다. 이런것에 서로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서 못한다고 하지도 않고 추방당하면 싸우시면되고 자기 의지데로 하시면 됩니다. 어떤게임이건 인생이던 모든 이슈는
 "다수가 모여서 만드는것 입니다" 투지하고 싶으신분들은 실력에 상관없이 매칭하면되고 꼬우면 꼬장을하던 원하는데로 하시면 되고, 못하는사람이 싫은 분들은 추방하면 됩니다. 그렇다보면 다시 균형잡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