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 일때문에 잠시 타지에 다녀온사이 어마한 댓글들이 달렸는데요,
우선 여러 사람들께 논쟁거리 제공한점 사과드립니다.
다음으론, 댓글들을 주욱 읽다보니 제가 그간 도핑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점을 인정 하고 반성합니다.

허나,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쓰레기니 ㅄ 이라는둥 다짜고짜 욕부터하시는분들...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익명이라고 마구 떠드시는 님들 성격또한 정상인 범주는 아닌것 같네요.
저도 뭐 잘한것은 없으니 더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댓글들로 인해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역시 남 흉보고 사는것은 저에게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비록 조금 거칠게 이야기 하신분들 많지만, 조언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핑의 중요성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S 참고로 저 제대로 된 딜사이클로 플레이합니다... 억측하신분 본인이 아실테니 자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