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이봐요...

 

막보 올주팟 외치는 님들아..?

시간을 잠깐 되돌려서 볼까요?

 

파멸의마수 패치전인..

 

그러니까 저주받은 킬리언시리즈 유행이고 명품시스템이 갓 등장 하였을때...

 

그때는 N빵팟이였을까요 직주팟이였을까요~?

 

그 때는 획귀 착귀 이딴거 없었습니다만~~?

 

획귀 착귀 없었는 그시절...

 

킬리언, 사령템이 최상이던 그 시절에 과연 루팅방식을 어캐했을까요~

 

지금도 그때처럼 착귀지용~?

 

파멸 이전에도 킬리언템 몇억하고 이럴때~

 

착귀였음에도 불구하고 N빵?

 

다~ 직주 팟이였습니다~

 

예의상 뽀찌좀 돌리고 끝이였고요~

 

킬련 무기 있던 사람들도 다~ 직주했답니다~ ^^

 

풉-

 

막보 올주...템팔이...

 

그래 그렇게 따지자면 저택부터 올주해야하는게 답아님여~?

 

왜들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을 못하시나~

 

파멸 패치 이전 검공상을 생각하면 막보 올주라는 말이 안나올텐데~?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데~?

 

뭐, 무기뎀지, 무기가격 대비 천차만별이라 드립칠꺼면 빠염요~

 

제발 생각좀 해봅시당~

 

힐러 돈벌이? 창돼지? N빵?

 

파멸 패치 전 킬리언템 하나 먹자고 난리부르스 지끼던 사람들이 이러심 안되지라~

 

지금 막보까지 올주를 외치는 사람들은 돼지란거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는걸로 밖에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