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거래창에 겁나 있는척 쩌는척 욕짓거리로 유명한 격투너구리라는애가있었는데
어느날도 어김없이 거래창으로 한녀석 찍어서 놀려대며 히히낙낙 거리고있었는데 그중에 당하던한녀석은 현피를 하기로마음먹고 둘은 현피를 하기로했는데 거기에나오넌 당한녀석의 여자친구 그리고 옆에경찰과함께 대동. 여자는 경찰아저씨께 나지금 이새끼 때린다고 하고 싸대기 3댄가를 날림. 
격투너구리는 이사건을 인벤에 올리고 고소를함. 그리고 인벤엔 최대한 불쌍한척 매너있는척 하고 여자는 난당당하다 욕하는사람에겐 욕으로 대응 
인벤 사게는 몇주동안 이사건글로 난무 했고 인벤엔 변호사 검사 경찰 들이 난무했으며 너구리까는애 여자까는애 남자친구까는애로 편이나뉨
그리고 이사건으로 공지까지 나서 따로게시판이만들어졌나? 암튼 너구리사건그만올리라는 공지까지 뜨고 테라검색하면 격투너구리 연관검색어 나올정도로 뜨거웠는데 
또 웃긴건 너구리 인벤에서 불쌍한척하고 동정호소하다 사건이 잊혀질때쯤 다시 개드립시작하고 그이후엔 어떻게지내는지. .

이런큼지막한 사건은 이제안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