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올주가서 아템먹으면 나는 뽀찌도 뿌리지않음.

 

 

 

올주에간다는것 그얘기 자체가

 

자신의직업군의 아이템을 포기하고 주사위에 모든걸 걸겠다.. 라는 일종의 도박같은 느낌이들어서그렇슴.

 

 

 

꽃언니 사건만 보더라도

 

 

결론적으로 그 대검은 꽃언니것이 맞음. 

 

잘못은 보스들어가기전에, 직주하지않은 파장잘못.

 

보스들어가기전에 직주하자고 피력하지않은 무사는 바보.

 

 

하여튼 우리 샤라는 이렇다는거...

 

진작에 직주하자고 주장하던가...

 

 

입장바꿔서 만약 폭군창이나왔는데 무사가 먹었따면 어떻게되었을까?